갑자기 뛰고 싶다고? 뛰고 가. 짐 맡아줄게. 러닝화가 없다고? 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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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나루역 ‘러너 스테이션’이 생긴 후 퇴근길 짐 맡기고 뛰는 게 러너들 사이 화제였죠. 이미 러닝이 생활 체육이 된 도쿄는 황궁 주변에 런 스테이션이 그렇게 많다던데..! 자 이런 곳, 우리 경복궁 주변에도 있습니다💞 락카를 무료로 빌릴 수도, 신상 러닝템을 저렴하게 풀착해볼 수도 있는데요. 주말 약속 일찍 끝난 김에 한 바퀴 뛰고 싶은 러너들, 저장하고 출발하세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 글이 성지가 되어 런 스테이션이 전국에 많아지길🫰🏻
Images @sakurako_fukuuch @wherever.run
Video 유튜브 <봄태규, 빵타이거 BBINTIGER, 수사샤suesasha, 후라이남> Tiktok(jacodoingthin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