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계와 문화계, 투 톱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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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와 문화계, 투 톱의 만남? 구찌와 백상예술대상 안목 왜 이리 감다살이야😍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진행된 ‘구찌 임팩트 어워드’에 박이웅 감독의 <아침바다 갈매기는>이 선정되었습니다!
<아침바다 갈매기는>는 예술성과 사회적 통찰, 감성까지 완벽하게 갖춘 영화로 ‘구찌 임팩트 어워드’의 취지에 딱 맞아 떨어지는데요. 박이웅 감독과 안병래 제작자의 수상 소감에선 영화에 대한 진심 어린 사랑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구찌 임팩트 어워드’를 시상한 배우들의 룩도 남달랐죠🫢구찌 GG 모노그램 자수 드레스를 입은 배우 김신록과 블랙 새틴 턱시도를 착용한 조현철 감독이라니! 아… 등장만으로 무대를 런웨이로 만들어버리는 구찌 매직에 백상이 더욱 빛났나 보다🧚🏻
Video @hweekmag
Images 백상예술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