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제르 인턴 디자이너 Gintarė Pečkytė가 픽한 시선강탈 팬티 클러치. 이거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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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난기 가득한 백은 에디 파커의 제품👙블랙 새틴 소재와 밴딩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였는데요. 그 중 블랙 팬티는 이미 품절 상태라 입고 알림 설정까지 해야하는 핫템입니다. 위트 있는 에디 파커의 제품들은 자꾸 눈이 가는 마성의 매력이 특징인데요. 아무래도 팬티 클러치는 두 번 봐도 세 번 봐도 볼 때마다 귀엽다. 이거 메고 앙큼한 휙 걸이 돼🍮
Images @gintarepeckyte @edie_park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