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라이브로 챙겨봤다구! 우리가 사랑한 뎀나의 발렌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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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트쿠튀르를 끝으로 뎀나의 발렌시아가가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 쇼 오프닝은 음악 대신 발렌시아가 팀 스텝들의 이름이 하나씩 낭독되며 시작했는데요…(벌써 마음이 찡~^^) 피날레 룩은 하우스의 오랜 뮤즈이자 2016년 뎀나의 첫 쇼에서 오프닝을 열었던 엘리자 더글라스(Eliza Douglas)가 장식했습니다. 예상한 그림이지만 괜히 마음이 핑~🥹 쇼에 참석한 후임자 피엘파올로 피춀리(내일부터 발렌시아가 CD)는 가장 먼저 일어나 뎀나에게 기립박수를 보내기도 했고요. 참 훈훈….훈훈….. 10년 내내 새로움을 안겨줬던 뎀나에게 휙도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물론 구찌도 완전 기대.
Image / Video @balenciaga @myfacewheno_o @demnagr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