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르 시티 백 퀴튀르 버전 비하인드 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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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공개된 발렌시아가 55번째 쿠튀르 쇼. 2001년 처음 등장한 르 시티 백이 쿠튀르 버전으로 선보였습니다. 가죽 대신 메탈 프레임과 크리스털 메쉬를 적용했는데도 르 시티 특유의 자연스럽게 처지는 실루엣을 그대로 살렸죠. 발렌시아가 레더 굿즈 디자이너 길민영의 개인 계정에는 제작 과정도 공개됐는데요. 원래 가죽 르 시티의 실루엣을 따라 곡선으로 떨어지는 메탈 프레임, 그 위에 구현한 버클과 스터드 등 시그니처 하드웨어까지. 비하인드로 쿠튀르 디테일까지 더 잘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ditor Jeong Minho Image @balenciaga @mignong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