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월에 개최될 에미상, 그런데 노미네이트 명단이 정말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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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영원히 감독으로 남아 있을 것 같던 마틴 스코세이지가 무려 ‘연기’로 후보에 올랐고요. 틱톡을 뒤흔들었던 켄드릭 라마 슈퍼볼 쇼도 에미상을 움직였죠. 진짜 신드롬이였구나… 최연소 후보, 무려 한 작품으로 27개 후보 등록, 파친코 노미까지. 에미상을 놀라게 한 오징어 게임이 올해는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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