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는 ‘무시해’ 사건 때문에 국감에 나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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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newjeans_official)가 노동자법이랑 무슨 연관이야?🤔 물음이 가득한 분들을 위해 정리했습니다. 바로 어제, 하니는 하이브 사내 따돌림 의혹과 관련하여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 자격으로, 어도어 대표이자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 김주영은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국정 감사 질의 응답 주요 안건 🔹무시해 발언 CCTV 복원 🔹블라인드 앱에 게시된 뉴진스 험담 🔹하이브 직원 과로사 은폐 의혹 🔹노동법 밖 노동자 보호
하니가 나오게 된 이유이자 우리가 주목할 부분 🔹 아티스트와 연습생은 노동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노동법 밖 노동자” 🔹 현재 “노동법 밖의 노동자”는 약 850만 명 🔹 뉴진스 마저 당하는 괴롭힘. 연습생과 무명 연예인, 프리랜서들은 얼마나 더 취약할까?
다음에 참석한다면, 한국말을 더 배워서 나오겠다는 하니와 그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모니터에 버니즈 사진을 붙인 박홍배 의원, 노동자 사망사고 사업체 대표로 국감에 나와 하니와 셀카를 찍은 한화오션 사장까지. 혼란하다 혼란해 국정 감사, 다들 어떻게 보셨나요?
Images 스포츠서울,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