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이 꽉 찬 배추, 그리고 잘 스며든 양념장.
1 / 2 이미지
벌써 김장철이 다가왔다는 사실 믿기시나요? 사실 저희보다 더 빠르게 반응한 외국인들이 있습니다. 🥬 바로 나라 스미스(@naraaziza)와 로장금(@logaaaagm)! 나라 스미스는 특유의 부드러운 말투로 김치 담그는 법을, 장금은 다소 터프하게 오이김치 담그는 법을 공유했는데요. 한번도 만들어 본 적 없는 휙... 외국인한테 김치 담그는 법 배우고 갑니다 🫡
Video @naraaziza @logaaaag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