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절대 못 입을 것 같은 저 세상 드레스, 그래도 귀여워요(보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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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걸 공동 파운더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나타샤 서머빌과 프란체스카 캐퍼가 직접 올리는 쫀쫀한 룩들. 라텍스 특유의 타이트하고 글로시한 텍스처, 괜히 반죽 같고.. 클레이 같아 보이기도 하는데요. 카일리 제너의 KHY와 협업 이후 더 핫해져버린 이 브랜드는 스판기가 전혀 없는 듯한 비주얼이 특징입을 니다. 솔직히 못 입겠는데 부럽기는 하죠💔ㅠㅠ 디렉터들이 직접 입고 올린 소화력 보면, 아….. 이래서 포스터 걸을 만든 거구나 바로 납득완.. 휴.
Image @natasha_somerville @francesca_cap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