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제 전시 눈으로만 즐기기 아쉽잖아요? ‘날 따라 해봐요’ 전시 관람법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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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의 세 번째 전시 <바자전: IN-BETWEEN>을 더 재미있게 즐기는 법! 휙디터가 추천하는 온 몸으로 전시 즐기기 🌀 이번 전시는 사이(IN)와 존재하다(BE)를 결합한 중의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날 따라 해봐요는 어쩌면 작품과 나와의 관계를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관람법!
니키 리, 크리스틴 선 킴, 마누엘 한. 세 명의 작가가 어떤 시선으로 작품을 만들었을지 더 깊게 생각해볼 수도 있답니다. 전시를 더 깊게 이해하고 알고 싶다면 지금 바자전으로 가보는거야.. 🚶
<바자전: IN-BETWEEN>
🗓️ 8월 8월~8월 23일
📍 성곡미술관 (서울 종로구 경희궁길 42)
✔️ 무료 전시
✔️전시 예매 (네이버 예약)
@nikkislee
Image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