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플립플롭은 가랏! 끼려면 다섯 발가락 다 껴야지🧚🏻
1 / 6 이미지
호주 슈즈 브랜드 컬시(Curtsy)의 ‘토 포스트 웨지’ 정도는 되어야 발가락 신발이라고 할 수 있죠. 다섯 발가락을 모두 끼울 수 있는 디자인으로 쾌적한 통풍은 물론 신발 신은 그대로 패디큐어도 가능합니다. 여기에 웨지 힐까지 더해져 휘뚜루 마뚜루 여기저기 신기 좋은 데일리템..😍 핑크도 있었다는데 지금은 블랙만 판매 중! 다른 컬러도 더 내주세요. 핑크도 다시 돌려줘!
Image / Video @curtsyto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