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이라고 부산국제영화제가 왜 이리 무리해…🎬
1 / 6 이미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영화의 전당 인근 7개의 극장에서 진행됩니다. 상영작은 총 328편! 개막작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 폐막작은 ‘부산 어워드’의 대상작인데요. 현재까지 공개된 초청 게스트도 어마어마하다… 지아장커, 두기봉, 마르코 벨로키오, 마르지예 메쉬키니, 박찬욱 등 영화계 거장들이 대거 참석 예정이죠. 봉준호 감독도 특별기획 프로그램을 위해 부산을 방문한다고 해요. 허광한의 군 복무 첫 복귀작 <타년타일>도 상영! 영화만 보나.. 허광한도 내한합니다💖 부산지방우정청과의 협업한 포스터와 기념 우표 굿즈도 너무 예쁘잖아요!! 부국제 티켓팅 벌써부터 무섭다…
Image @busanfilmfest @somedayoroneday.mov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