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계속 나오는 이 쇼는 무조건 힐링쇼… 안 보면 인생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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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패션위크의 스타트를 끊은 레이첼 안토노프 x 수잔 알렉산드라 26SS. 브루클린 덤보의 St. Ann’s Warehouse에서 열렸는데요. 이번에도 귀여운 강아지들이 런웨이를 함께했죠. 특히 Animal Haven과 함께해 입양 기다리는 강아지들이 무려 16마리나 무대에 등장했다는 거! 의미까지 꽈악⭐️ 거기다 메이즈 러너 걔, 딜런 오브라이언까지 등장💘 아휴 여기가 내 힐링 영상이다.. 이런 무대 진짜 계속 계속 나와주세요. 오늘 밤 내 꿈속에도 꼭 다시 틀어줘 쇼플리즈🙏🌙
Image/ Video @cultured_mag @fashionista_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