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스투시 고수들은 소품 구경하다가 시간 순삭된다🎱 (너 고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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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스투시 서울이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도산공원에 자리 잡은 스투시, 벌써부터 핫플 냄새가 폴폴 나는데요. 향기도 좋고 옷은 말해 뭐해. 특히 서울 에디션은 기본이고 모자도 무조건 챙겨야해요. 전 세계 단 3곳에서만 볼 수 있다는 스투시 빈티지 모자까지 볼 수 있으니까 놓치지 마..🩵 근데요.. 사실 휙은 옷보다 소품 구경한다고 100000시간 써버렸어요. 장갑, 라이터, 캔들, 당구공, 포커카드까지.. 와 진짜 미치겠다. 그냥 여기서 살래요. 이미 마음속 장바구니 꽉 찼어요🛒✨내일 오픈런에서 만나요, 휘게들!
📍스투시 서울(강남구 압구정로 46길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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