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몬 로샤 쇼 차암 예쁘고 웬수 남친미 있으시다💐
1 / 6 이미지
시몬 로샤 26SS 쇼에서 제일 눈에 들어오는 건 베게를 끌어 안은 듯한 ‘필로우’ 백과 어깨 또는 허리 춤에 꽃을 꼽을 수 있게 한 드레이핑 디자인이었는데요. 둘 다 맨즈 모델이 입어서인지.. 떠오르는 웬수 남친🤦🏻♀️ 꽃다발 주는 순간에도 절대 주머니에서 손 안 빼는 남친 VS 누가 봐도 베개인데 클러치처럼 품고 있는 남친 둘 중 한 명 골라야한다면? 대신 둘 다 시몬 로샤 풀착으로 입어야 해요🤗
Image / Video @simonerocha_ @carolineis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