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운완? 말차 라떼?💢 웰니스 잠시 나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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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샤 진코의 26SS 쇼는 웰니스에 적극 반대합니다. 런던 소호의 The BOX 클럽에서 열린 쇼장은 사진만 봐도 숙취가 느껴지는데요😶🌫️ 이번 컬렉션은 밤새 놀고 시험 보러 가던 대학 시절에서 출발했습니다. 담뱃불 구멍이 난 슬립 드레스, 땀에 젖고 얼룩진 팬츠, 삐뚫어진 폴로 셔츠에 마구 쑤셔 넣은 가방까지. 원없이 놀고, 숙취로 힘들어하며 밤새서 노는 게 낭만 아니겠어요. 도덕적이고 금욕적인 패션 트렌드를 깨고 싶었다는 나타샤 진코. 완벽함보다 망가짐? 휙은 찬성입니다. 그래 아직 토요일이니깐 오늘 밤은 제대로 놀아볼게요🌪️
Image / Video @natashazinkomagazin @ly.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