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을 떠다니는 수상한 꽃 자수🪡 알고보니 통통한 실로 놓은 뇌 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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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니들 자수 작가, 앰버 그리피스(Amber Griffiths)는 인체 해부학에서 영감 받은 매운 자수를 선보이는데요. 뇌와 구강, 흉곽 등 주제가 섬뜩한가 싶다가도 가만히 자수를 들여다보면 참 섬세하고 아름답습니다🧠 비즈로 눈알의 힘줄 하나하나를 새기고 진주로 흉곽을 채우다니… 네.. 자수라고 꽃만 만들란 법은 없죠. 어차피 우리 몸의 일부🤲🏻 자수 디자인만큼이나 인증샷도 보는 재미가 있는데요. 으스스한 자수 작품을 서정적인 풀밭 배경으로 찍는 작가님이라니.. 아 귀여워🤍
Image / Video @ambroide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