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영화 후기 믿지마라. 그거 다 정신 나가서 쓰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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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부산국제영화제에 다녀온 휙디터는 박평식 평론가 후기만 봅니다. 좋은 건 누구보다 좋게, 아닌 건 신랄하게 비평하는 그. 짧은 평이지만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영화 제목을 활용하는 특징도 있죠. 최근 들어 점점 후기가 줄어들고 있어 아쉬운데요. 30주년 부국제와 함께 X에서 박평식 평론가가 붐업되는 만큼… 평론가님, 앞으로도 더 많은 후기 남겨주세요…🥹
Image @cine_21 , 나무위키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