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톰 홀랜드의 논알콜 맥주 브랜드 Bero가 공식 론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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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창립자인 톰 홀랜드는 Bero의 론칭 비하인드 영상, 이미지를 공개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는데요. 2년 전 금주를 선언한 뒤 무알콜 맥주에 의존하던 그는 만족스러운 제품을 찾지 못하였고, 자신과 같은 이들을 위해 직접 개발에 나섰다고 하죠🍻 그렇게 탄생한 Bero의 첫 번째 라인업은 필스너, IPA, 밀 총 3가지로 출시되었으며, 미국을 시작으로 연말에는 톰 홀랜드의 고향인 영국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 WorldWideShipping을 기대해 봅니다👀
Images @berobrew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