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와 사브리나 카펜터를 한 영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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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가 할리우드 아이콘 프레드 아스테어를 연기합니다. 프레드의 삶을 담은 전기 영화로 아직 제목과 개봉 일정 모두 미정인데요. 사브리나 카펜터는 댄스 파트너 진저 로저스를, 마가렛 퀄리는 누나 아델 아스테어를 연기할 예정!
최근 댄스 리허설에 들어간 톰 홀랜드는 대역 없이 직접 춤을 소화하고, 프레드처럼 원테이크 촬영에도 도전한다고 해요. <웡카>의 폴 킹 감독이 연출할 이 영화 벌써조합만 봐도 명작이네요🎬
Assistant Kim Doyoon Image / Video @tomholland2013 @sabrinacarpenter @sarahmargeretqualley23 @imdb @gettyimages @wikimedia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