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 글렌 마틴스 컬렉션 미리 찜꽁. 그래야 바로 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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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메종 마르지엘라까지 맡으며 OTB의 아들이 되어 버린 디자이너 글렌 마틴스. 와이/프로젝트 시절부터 보여준 그의 시그너처 디테일이 그리웠던 팬들이라면 이번 H&M 디자이너 컬렉션에서 그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격적인 실루엣의 부츠부터 데일리 아이템까지 총 56개 제품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1차 드롭은 10월 30일, 2차 드롭은 11월 6일! 룩북만 봐도 가슴 떨리는 우리… 벌써부터 지갑 긴장하는 소리가 들리네요. 휙과 함께 뭘 사야하는지 신중히 골라볼까요?
Image @h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