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하철에서 진행 된 마티유 블라지의 첫 샤넬 공방쇼, 지디 등이 참석하며 큰 이목을 끌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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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5월 26일, 서울에서 다시 볼 수 있는 레플리카 쇼가 열린다고 합니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단독 보도에 따르면, 샤넬 패션 부문 사장인 브루노 파블로브스키가 <바자>와의 인터뷰에서 공방쇼의 레플리카쇼 무대로 서울을 공식 언급했다고 하는데요. 마티유 블라지와 샤넬 앰버서더들의 서울 방문도 기대가 됩니다. 5월 26일 우선 일정 비워둘게요. 혹시 모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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