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2027 봄여름, 새로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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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의상만큼 쇼 세트장도 기다려져.. 마티외 블라지가 아티스틱 디렉터로 샤넬과 함께한 지도 어느덧 1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2027 봄 여름 컬렉션에는 쇼장 가득 새를 띄웠는데요🪽 컬렉션에 담긴 서사를 어떻게 공간 으로 연출했는지 지켜보는 일도 마티외 블라지 쇼를 즐기는 재미죠.
거대한 행성 15개로 우주를 만들고, 버섯과 핑크색 버드나무로 동화 속 숲을 펼치는가 하면 크레인을 세워 공사장처럼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매번 새로운 콘셉트로 샤넬의 변화를 보여주는 마티외 블라지. 다음 시즌엔 또 어떤 쇼장을 보여줄까요?🩷
Assistant Kim Doyoon
Image / Video Getty Images @chanelofficial @susiebub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