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마지막 영화는 <만약에 우리>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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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과 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가 12월 31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는 2018년 개봉한 중국 영화 <먼 훗날 우리>를 원작으로 2000년대 초반 한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죠. 구교환 멜로 드디어 옵니다~ 무대인사를 뒤집어 놓은 구교환의 “반말하지 마 오빠한테“는 영화 속 애드립이었다고 해요. 구교환과 문가영의 커플 오오티디 무대인사 앞으로도 계속되길⭐️
Image / Video @showbox.movie @m_kayoung @namooactors, Youtube(iMBC연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