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덕분에 이런 비하인드를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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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감독의 <도라>로 칸 영화제에 참석한 김도연. 정호연과의 깜짝 투 샷과 함께 아이오아이 ’갑자기‘ 챌린지도 공개했는데요.배우 김도연도 아이돌 김도연도 바쁘다 바빠! 레드카펫 입장 전 여유로운 모습의 <호프> 팀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과 달리 나홍진 감독은 홀로 로봇이 되었습니다.. 영화 <군체>는 영화제에서 첫 상영 후 7분 동안 기립박수를 받았다고 하죠. 구교환 얼마나 신난 건지 감도 안온다… 아직 전지현 언니의 칸 비하인드는 오지 않았으니 얌전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ditor Kim Jieun Image / Video @ioi_10th @lafilledhiver_ @plusm_entertainment @ninapark @kkonyong @showbox.mov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