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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청소년 자녀의 인스타그램을 관리·감독하는 전용 계정이 내년 1월 국내에 도입될 전망입니다👨‍👩‍👧‍👦

부모가 청소년 자녀의 인스타그램을 관리·감독하는 전용 계정이 내년 1월 국내에 도입될 전망입니다👨‍👩‍👧‍👦 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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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10대 계정’으로 불리는 해당 시스템은 미국과 캐나다, 호주, 영국 총 4개 국가에서 이미 출시된 바 있는데요. 민감한 콘텐츠 노출이 제한되는 것은 물론 ‘부모 감독 툴’을 통해 밤 10시부터 아침 7시까지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할 수도 있다고 하죠. 다만 연령대에 따라 자율도를 차등 부여해 16세 이상 청소년은 비공개 설정, DM 제한 등 기본 설정을 끌 수 있다고 합니다. 10대들의 도파민, 과연 건강하게 지켜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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