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년! 레지나 표가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하며 ‘As She Is’ 전시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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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소호의 Revue 갤러리(@sohorevue)에서 10일간 열린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의 유년 시절과 런던에서 영향을 받은 여성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자리였죠. 한국 작가 제인 양 데엔(@janeyangdhaene)의 작품과 레지나 표의 어머니가 수집한 고가구들도 볼 수 있었는데요. 그녀의 미적 감각과 예술적 시각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As She Is’와 엄마를 의미하는 ‘um-ma’가 새겨진 모자는 전시의 포인트🤍 레지나 표는 이 전시를 통해 여성들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는데요. 전시를 봤을 뿐인데 훅- 따스해진 마음…☺️ 레지나 표의 다가올 10년이 더 기대됩니다🇬🇧
Video 런던 휘게 @g_yyn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