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월 22일, 프랑스 노란 동전 기부 자선 행사에 지드래곤과 스키즈가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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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무대에 오르며, 스트레이 키즈는 3년 만에 이 행사에 함께하는데요. 이 외에도 에이셉 라키, 크리스티나 아길렐라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도 출연 예정입니다. 프랑스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아동·청소년 환우를 돕기 위한 기금 마련 자선 콘서트인데요. 매년 1월, 프랑스 영부인 마크롱 여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재단이 주최하는 행사로 1989년부터 이어져 온 유서 깊은 이벤트죠. 올해는 또 어떤 무대가 나올지 기대가 되네요💫
Editor Jeong Minho Image @parisladefense_arena @realstraykids @8lo8lo8low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