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야호의 도화살은 어디까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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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의 ‘거제야호’가 지드래곤 성대모사 버전 ‘그제야허’로 살아 돌아왔습니다. 지디가 핑계고에서 자신을 따라 한 릴스를 보고 어이가 없었다고 털어놓으며 다시 불이 붙은 것인데요. 정작 억울해하던 지디는 누구보다 야무지게 그제야허를 써먹으며 제2의 미나미가 되어 버렸습니다.
어제 공개된 안원잘부에서는 예상 못 한 후속편까지 등장했는데요. 시그니엘에서 식사하던 미나미와 원이에게 셰프님이 접시 위 ‘리센느 ♥’를 써주신 것! 알고 보니 리센느를 알게 된 계기가 바로 지디의 영상이었다고 하는데요.
리센느에서 시작해 지디를 거쳐 다시 리센느에게 돌아온 밈. 거제야호에 확실히 뭐가 있긴 있나 봅니다 ^^…
Assistant Lee Gaeun Video @ddeun._.ddeun @zip____ds @2changkyu @helloiamwoninicetomeet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