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핫한 헬로키티 전시🧃아 당연히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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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첼시에는 이고운 작가의 [Here Kitty Kitty] 전시가 한창! 무료 전시인데다 키티 때문에 갤러리가 북적입니다. 작가는 1974년 처음 등장했을 당시 ‘이름 없는 하얀 고양이’로 불렸던 헬로 키티가 어떻게 상품 아이콘이 되었는지에 주목하는데요. 스티커, 빗, 퍼즐처럼 대량 생산된 굿즈들과 키티를 그려내며 우리에게 너무 익숙해져버린 ‘귀여움’을 다시 보게 합니다. 귀여운 전시네 하고 방문했다가 설명을 읽고 나니 또 다른 느낌😶 아.. 그래도 여전히 귀엽고 사진 백 장 찍고 싶긴했어요.. 설 연휴 기간 뉴욕에 있다면 방문 추천! 저장 꾸욱 하세요!
🍎[Here Kitty Kitty] 🗓️ ~ 2월 21일 📍Meredith Rosen Gallery(327 West 36th St, NY 10018)
Editor Jeong Minho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