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입고 몬치치 될래, 레이브 입고 키티 될래? 휙은 아직도 못 정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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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치치와 키티에 대한 애정을 온몸으로 드러내고 싶은 사람들, 당장 여기 주목! 몬치치 특유의 사랑스러운 무드를 그대로 담아낸 세터. 스트라이프 티에 스카프를 머리에 두르고, 키링까지 툭 달아 주면 인간 몬치치 완성이에요 🐵💛 키티파라면 레이브로 갑시다. 민소매부터 반팔 티셔츠, 볼캡, 가방까지 어디를 봐도 온통 키티 세상이에요! 🎀 몬치치도 좋고 키티도 좋은 휙은 몸이 두 개였으면 좋겠네요. 세상에 귀여운 게 너무 많다…
Assistant Lee Gaeun
Image /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