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됐어요.. 휙 성덕됐어요!! 샌디 리앙 pr팀이 직접 쇼룸 컷을 보내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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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 이스트 사이드 도서관에서 펼쳐진 샌디 리앙 26FW. 하도 귀엽다 얘기 했더니 팀 샌디 리앙에서 디테일 컷을 보내주었습니다. 이번 시즌 샌디 리앙 소녀들의 추구미는 문학 소녀. 마리 앙투아네트가 사랑한 별궁 ‘쁘띠 트리아농’에서 출발한 컬렉션으로 사적인 공간에서 느껴지는 친밀함과 은근한 사치스러움이 포인트인데요. 앙투아네트의 룸 슬리퍼, <마녀 배달부 키키>의 드레스, 그리고 엄마의 앞치마까지. 샌디 리앙에게 영감을 준 디테일이 구석구석~~ 다시 봐도 두 번 봐도 귀엽네요🙂↕️⭐️
Editor Jeong Minho
Image / Video @sandyli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