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자 결혼 다갔다 다갔어.. NCT 위시 팬미팅 갔다가 잼컨 수준에 놀라버린 휙디터가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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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위시 팬미팅 갔다가 잼컨 수준에 놀라버린 휙디터가 후기 남깁니다.
우선 팬미팅명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 하면 곤란한데요>. 티켓도 무슨 초대장이 날아오고 입장할 땐 반지를 주고 공연장 곳곳에는 공주 수칙이 적혀있어요. 여기에 연미복 입은 스태프들은 관객들을 공주라고 부르죠. 영상 제작팀의 릴스를 보니 무려 황궁 입성이 목표였다는데요. 아무래도 이번 팬미팅 목표 달성은 확실히 한 것 같죠?
Editor Heo Jisu Video / Image @hweekmag @alivevisualworks, X(Ryozz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