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음 시상식 자리 진짜 겁나 어색하다… 근데 수상 결과는 너무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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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이 마무리됐습니다. 최고 영예인 종합분야 올해의 앨범은 추다혜차지스의 소수민족에게 전해졌습니다. 이외에도 올해의 노래는 이찬혁의 멸종위기사랑, 올해의 음악인은 한로로가 가져갔는데요. 특히 케이팝 부문은 음반과 노래 모두 제니에게 돌아갔습니다. 키라라의 수상소감처럼 음악으로 모두가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길 바랍니다!
Editor Heo Jisu Image @koreanmusicawards @hanr0r0 @leechanhyuk @chudahye_chagis @woohuijun @noridogam @shin_in_ryu @jennierubyja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