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성 미친 이정후. 제가 감히 그 별을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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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열린 WBC 조별리그 최종전! 호주를 7-2로 꺾고 8강에 진출하는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역사를 썼는데요. 어제 경기에서 또 한 가지 포인트가 있었죠. 월간남친 찍고 있는 이정후🤲🏻 본인이 한다고 한 적은 없지만 얼굴이 월간남친이라 전 국민이 캐스팅 동의했어요 ㅇㅇ네. 중요한 타이밍에 적시타를 치고 출루한 상황에서도 본인의 시그너처인 풍선껌 퍼포먼스를 여유롭게 보여줬는데요.. 경기 보다가 눈 마주쳤다가 부끄러워서 시선 돌렸습니다. 미친 경기력과 미친 얼굴로 팬들의 마음을 뜨겁게 한 당신! 반클리프는 행운의 상징이었군요.. 백 개 차고 마이애미에서 만나요.
Editor Lee Jooeun
Image / Video gettyimages, @kbo.official @rawoojinu @hoohoohoo__ , tv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