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오후 2시 3시에 딱 서서울미술관처럼 느낌 좋은 미술관 가서 전시도 보고 자연도 느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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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런 감성 바로 서울 서남권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바로 서울시립미술관의 8번째 분관,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개관했기 때문이죠! 특히 서서울미술관은 국공립 미술관 최초의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으로 우리 삶을 관통하는 다양한 매체들을 다루고 있는데요.
지금 방문하면 개관 기념 건립기록전 《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 부터 개관특별전 세마 퍼포먼스 《호흡》도 만나볼 수 있죠. 여러분 이럴 때 가야 진짜 느낌 있는 사람인 거 다들 아시죠? 우리 조금 여유 롭게 예술도 즐기면서 살아요!
Editor Heo Jisu Image /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