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바나나 향기가 나네요.. 몬치치야 데리러 갈게. 곧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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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5주년을 맞은 도쿄 바나나가 이를 기념해 몬치치와 아주 귀여운 컬래버를 출시합니다. 도쿄 바나나의 시그너처인 노란 털에 땡땡이 블루 리본까지 달고 있는 몬치치💛 보기만 해도 참 귀여운데요. 색감은 또 왜 이렇게 잘 뽑힌 건지! 이 몬치치는 오는 17일부터는 paqtomog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19일부터는 도쿄역에 있는 두 매장에서만 오프라인 구매 가능합니다. 도쿄 바나나 세트 혹은 키링 단독으로도 구매 가능! 매우 한정적이지만… 일본에 가는 휘게라면 도전해볼 법하죠. 제발!! 구매해서 실물 후기 좀 전달해주세요.
Editor Lee Jooeun
Image 도쿄 바나나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