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번 울려퍼진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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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 울려퍼진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현재 동덕여대에서는 남녀공학 전환을 반대하는 재학생들의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덕여대 총학생회는 동덕여대의 근간인 여성을 위협하는 공학 전환에 전적으로 반대, 동덕여대 측은 불통 행정으로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이에 근조화환을 비롯한 과잠, 졸업장 반납 등의 시위가 지속되고 있죠. 여기서 1998년 영화 ‘프리티 펀치’가 회자되고 있습니다. 작품은 여학생의 동의없이 진행된 남녀 합병 이야기. 해당 영화 속 여학생들이 내세운 슬로건은 GIVE US THE VOTE, 그들의 승리로 돌아갔습니다.
지금 동덕여대가 바라는 것은 하나입니다. 자연 소멸할지언정 개방하지 않는 것. 사안의 심각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지금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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