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올해는 숙박까지 제공합니다? (아니요 사탄탱고 보면 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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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영화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전주여행 아니 전주국제영화제가 찾아왔습니다! 올해도 단순한 관람을 넘어 특별한 경험들로 꽉 채워졌는데요. 가장 눈에 띄는 건 러닝타임 450분의 <사탄탱고>! 개막작과 폐막작은 ‘우리는 선을 넘지’라는 슬로건에 맞게 예술가의 내면과 비상계엄 사태를 다룬 작품으로 선정해왔어요. 이제 곧 있을 전국제, 예매 일정과 가격도 미리 체크하고 올해는 꼬옥 영화 예매 성공하기로 해요…
Editor Heo Jisu
Image @jeonju_if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