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L이 또 귀여운 거 말아줌… 보자마자 그린치 생각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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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신의 대명사 ERL 뱀프가 지난 2월에 공개한 ‘BUBBLEGUM’에 이어 ‘ELECTRIC GREEN’ 컬러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엔 상큼한 애플 그린으로 발끝까지 싹 물들였는데요. 뚱뚱해서 더 귀엽고, 그래서 더 유니크한 그 맛 그대로. 지난 ‘BUBBLEGUM’ 때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 ‘바이올렛’ 소환하더니 이번엔 초록 인간이 등장했습니. 컬러 나오면 사람까지 물들이는 ERL의 유니크함 여.전.해. 휙은 보자마자 000이 떠올랐는데요. 휘게는 누가 떠오르나요?
Editor Lee Jooeun
Image @erl, 씨네21, 나무위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