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살목지>는 영화관에서 봐도 무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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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가 개봉 7일 만에 80만 관객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겼습니다. 이를 기념해 이번 무대 인사는 귀신 분장! 장화홍련즈가 된 김혜윤과 장다아는 의상, 헤어는 물론 심지어 네일까지 챙기는 디테일을 보여줬는데요. 영화 <알포인트>를 재현한 김준한은 우교식 병장으로, 이종원은 드라큘라로 변신해 팬들에게 스윗한 인사를 전했어요. 긴 머리의 처녀 귀신은 손익분기점 넘어서 어엄청 기쁜 이상민 감독님이랍니다… 공포 영화답게 무대인사도 심상치 않은 팀 <살목지>의 100만 돌파 공약도 얼른 알려주세요~👀
Editor Kim Jieun Image / Video @showbox @wonjong_ @cine_21, 톱스타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