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도 한국인들이 무서워. 관광지가 된 살목지의 근황을 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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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 주말부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흥행에 돌파한 공포영화 <살목지>! 그런데 그거 아세요? 이 무시무시한 심령 스폿 살목지가 야간 핫플이 되었다는 사실… 왕사남 이후에 청룡포였다면, 이번엔 살목지입니다. 현재는 T맵 기준 180대 차량이 이동 중일 정도로 촬영지 순례 열풍이 뜨거운데요. 심야괴담회의 유명 에피소드이기도 한 살목지는 악명 높은 괴담 명소! 살목지 방문까지 마다않는 강심장들을 위해 메가박스 신촌에서는 귀신 체험관까지 준비했다고 해요. 원래도 귀신 많이 나온다고 소문난 신촌 메박에서 살목지 관람이라니… 한국인 양기에 질린 귀신들이 먼저 방 빼는 중이라고 하네요 ^^🤍
Assistant Lee Gaeun
Image / Video @showbox.movie @withmbc 위키트리(MLB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