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전 이미 더밸리를 좋아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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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LVMH 프라이즈 파이널리스트가 공개됐습니다. 주목받는 뉴젠 디자이너, 더밸리(THEVXLLEY)의 다니엘 델 바예도 이름을 올렸는데요. 플로리스트 출신으로 할머니에게 자수와 식물 가꾸기를, 부모님에게는 제빵과 도자기를 배웠다고 하죠. 그래서인지 구석구석 차암 힐링이다. 아버지와 함께 만든 빵 재킷, 타일과 도자기를 활용한 톱, 풀과 꽃을 심어버린 피스까지. 더밸리는 브랜드가 아닌 정원이라는 디자이너의 말.. 휙도 이제 알겠어요🤲🏻
Editor Jeong Minho
Image / Video @thevxlley @hweekmag @_georginagraham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