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갤러거가 세계 최고의 기타라고 극찬한 그의 ‘애착’ 기타가 £226,8000, 한화 약 3억 9천 만원에 낙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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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갤러거(@themightyi)가 세계 최고의 기타라고 극찬한 그의 ‘애착’ 기타가 £226,8000, 한화 약 3억 9천 만원에 낙찰되었습니다🎸 일명 ‘Silver Sparkle’로 불리던 이 악기는 1997년 발매된 오아시스의 3집 <Be Here Now>의 녹음에 사용된 것으로, 오아시스의 전성기를 함께 지낸 특별한 기타인데요. 오직 노엘 갤러거를 위해 주문 제작되어 그가 활동 당시 가장 자주 연주했던 기타이기도 하죠. 한편 4일 간 진행되었던 이번 Prop Store Auction에서는 노엘 갤러거의 기타 이외에도 리암 갤러거가 사용하던 탬버린이 £6,300에, 노엘 갤러거의 싸인이 새겨진 티팟이 £1,260에 각각 낙찰되었습니다. 컴백, 내한, 신곡 녹음에 전설의 기타 경매까지. 이제 진짜 오는 거 맞죠?🤭
Images gettyimages Prop Store Auc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