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뉴욕 화이트 큐브 갤러리에선 단색화의 거장, 박서보 화백의 유작 전시 ‘The Newspaper Ecritures, 2022-23’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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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작고 후, 약 1년만에 선보이는 첫 전시라 더욱 뜻깊은데요. 특히 ‘신문 묘법(Ecriture)’이라 불리는 작품은 박 화백이 폐암 투병 중 시작한 ‘묘법 시리즈’의 일부로, 대중에 최초로 공개되는 박서보 화백의 마지막 작품입니다. 이번 전시에선 외국의 오래된 신문지 위에 연필과 유화로 드로잉하는 신문 묘법 양식을 적용한 작품 30여점을 직접 감상할 수 있습니다. 뉴욕에 유명한 미술관도 많지만, 올연말엔 박서보 화백의 전시를 관람하는거 어때요?🤗
🗓️ 2025년 1월 11일까지
📍 White Cube New York (1002 Madison Ave, New York, NY 10075)
Video 뉴욕 휘게 @decembre_b @yangzangp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