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해 복도에서 떠들다 같이 혼나던 우리 둘.
1 / 5 이미지
구글맵 아닙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익명으로 각자의 추억과 흑역사(?)를 기록하는 ‘A MAP OF US(우리의 지도)’인데요. 전 연인을 향한 미련 가득한 한마디부터 아이돌에게 보내는 팬심, 친구와의 추억, 혼자만 간직하고 싶었던 감정까지. 각국의 언어로 뒤섞인 메시지들을 보다 보면 어느새 비밀 일기장을 엿보는 기분입니다. 너 기억하니 내가 그때 고백했잖아, 이제는 남이지만. (제발 더 줘)
Editor Kim Haneul Image / Video @hweekmag AM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