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대왕이 태어난 5월 15일이 내년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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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대왕이 태어난 5월 15일이 내년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됩니다. 세종대왕이 다방면에 걸쳐 업적을 세운 만큼, 훈민정음 창제를 기념하는 한글날과 별도로 기념을 지정하기로 한 것인데요. 🗓️ 이는 19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며 5월 27일 역시 ’우주항공의 날‘까지 지정됐죠. 한편, 두 기념일을 공휴일로 지정할지에 대해서는 논의가 진행되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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