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형탈 알바는 비보잉이 기본 소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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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와일드씽> 쇼케이스 현장에서 정말 기묘하고도 귀여운 사건이 터졌어요. 무대 위로 둠칫둠칫 올라오던 핑크빛 벨리곰이 꽈당 넘어지는가 싶더니, 그대로 머리를 바닥에 대고 화려한 ’헤드 스핀‘을 선보인 건데요. 알고 보니 식비(?)를 벌기 위해 쇼케이스 투잡 알바에 나섰던 벨리곰의 숨겨진 필살기 였답니다. 단순한 인형탈을 넘어 완벽한 무대 장악력과 비보잉 실력까지 보여준 벨리곰, 이 정도면 인형탈 채용 기준이 너무 높아진 것 아닌가 싶네요. 벨리곰님, 그 놀라운 헤드 스핀 비결 좀 슬쩍 공유해 주면 안 될까요?
Editor Heo Jisu Video / Image @bellygom.official @umtaegoo_official 유튜브(비하인드) 스타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