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이정도면 진짜 건강 박수 사랑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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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영화 축제 칸 영화제! 칸 영화제 소식을 보다보면 자연스레 기립 박수를 듣게 되는데요. 특히 이번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는 7분 동안 기립 박수를 받았다고 하죠. 하지만 봉준호 감독의 말처럼 기립 박수란 칸에 초청되어 상영되는 영화라면 늘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격려와 응원의 문화! 기립 박수 도중에는 안내원들이 자리를 막아선다는 것도 화제가 됐죠. 사실 칸에 초청된 것만으로도 참 대단한 작품인데 5분 이상의 박수 우리 다 할 수 있잖아요? 저희도 한국에서 건강 박수로 크게 응원해볼까요!
Editor Heo Jisu Video / Image X(Kyle Buchanan / @nytimes) gettyimage, 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