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야호‘ 유행 다음은 아무래도 ’리센느 야호‘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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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야호‘ 밈을 만든 리센느가 진짜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거제와 리센느의 인연은 거제 출신 멤버 원이로부터 시작됐는데요. 놀랍게도 최근 유행한 ’거제 야호‘를 외친 것은 원이가 아닌 일본인 멤버 미나미! 한국인만큼 한국어를 잘하는 미나미와 거제 사투리를 숨길 수 없는 원이가 드디어 거제를 방문했어요. 수온 18도에 진짜 바다 입수하고, 미나미를 위해 바로 신발 벗어주는 원이 보면 입덕 안할 수 없죠? 자, 다들 이제 ’리센느 야호‘ 외치러 갑시다✨
Editor Kim Jieun Image / Video @rescene_official @helloiamwoninicetomeetyou




































